- 포스코 기혼직원 평균 자녀 수, ‘22년 1.51명에서 ‘24년 1분기 1.55명으로 2년째 증가세 - 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인식 확산 힘써…육아휴직에서 육아몰입기간으로 명칭 변경 - 육아에 지친 직원의 휴식까지 지원…직원 여가생활을 위한 자녀돌봄 프로그램 시범운영 포스코 직원 평균 자녀 수가 2022년부터 2년째 증가하고 있다. 자녀돌봄교실에 참여한 광양제철소 압연설비2부 서영태 리더 가족 사진 자녀돌봄교실에 참여한 직원자녀 단체사진 [GBS경북방송 ] 포스코의 직원 평균 자녀 수는 2019년 1.59명에서 2022년 1.51명으로 감소하였으나, 2023년에는 1.54명, 올해 1분기에는 1.55명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동안 포스코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가족·출산친화 문화 조성 노력이 직원들의 실제 출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평가다. 평균 자녀 수 뿐만 아니라 포스코 직원은 결혼과 출산 모두 이른 편이다. 2023년 기준 우리나라 남성은 평균 34세에 결혼하는데 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