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원 챔피언십 2연속, 데뷔 2년에 세 번째 정상에 올라 “경주/ 블루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서 연속 우승해 더욱 기뻐” - 대회 현장에서 응원한 부모님에 우승 트로피 안기고 큰절 윤재연 블루원리조트 대표이사가 챔피언 스롱피아비 선수에게 우승컵을 수여 스롱피아비 선수/부모님과 함께한 장상진 PBA부총재(좌), 윤재연 구단주/블루원 대표이사(우에서 두 번째) 기자회견장에서 우승 소감을 말하는 스롱피아비 선수 마지막 샷을 성공시키고 팔을 번쩍 든 스롱피아비 선수 [GBS경북방송] 블루원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6월26일 밤 10시에 시작해 27일 새벽까지 진행된 블루원리조트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블루원엔젤스 소속의 스롱피아비 선수가 이미래(TS샴프) 선수를 세트스코어 4:3으로 꺾고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스롱피아비 선수가 결승에서 만난 이미래 선수는 프로당구 챔피언십에서 4번이나 우승한 최고 강자다.

첫 세트를 11:9로 이기고 2세트도 10:5까지 이겼으나 마지막 한 점을 ...